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수출비중이 44%, 총수출 대비 중국, 미국,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50%에 달합니다. 한중무역은 사드 압박 이후 미중무역전쟁으로 인해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고, 미국 트럼프 정부의 보호주의 무역정책과 일본의 강제징용에 대한 보상판결로 인한 수입보복 등의 조치로 인해 한국경제는 풍전등화의 상태에 있습니다. 특히, 세계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의 주요 교역국들이 입국을 제한하고 있어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더욱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대기업은 물론, 자금압박 등에 특히 취약한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가장 먼저 도산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마켓허브는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 입점을 받고 있으며, 추후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국가로 입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서킷브레이커, 위기의 한국경제…
내수시장 침체, 해외판로개척은 선택이 아닌 필수!!

내수시장 침체
내수시장 침체
해외판로개척
해외판로개척

■ 세계 B2B 바이어의 98%가 인터넷으로, 75%가 소셜미디어에서 상품을 찾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새로운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지 않고 과거의 방식으로만 판로개척을 한다면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해외 바이어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조차도 모든 B2B 구매자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먼저 보고, 뉴스, 블로그, 동영상 등을 검색 후 거래를 요청합니다.

지금 당장 귀사의 홈페이지를 살펴 보십시오. 기업 홈페이지가 한글로만 된 구식의 오래된 사이트가 많고, 담당자의 e메일도 없고, SNS 소셜계정은 더더욱 찾아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고 기술이 뛰어나도 바이어가 찾지 못하면 팔 수가 없습니다.

기업의 디지털 자산화 - 변화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 마켓허브는 『한글로 입력하면 14개 언어(English, 中文, 日本語, 한국어, Español, Português, русский, العربية, Deutsch, Français, Italiano, Bahasa Indonesia, Tiếng Việt, ภาษาไทย)로 자동으로 번역되어 Google, 바이두(Baidu) 등의 세계 검색엔진에 노출되도록 개발된 지능형 해외마케팅엔진(SAS)이 탑재된 세계 최초의 B2B 자유무역거래소 플랫폼입니다.

기업은 이러한 마켓허브를 활용하여 부족한 인터넷 환경을 대체할 수 있는 즉, 다국어 홈페이지, 다국어 e브로슈어, 다국어 소셜마케팅 등을 전개할 수 있는 ‘(1)디지털 자산화’를 구축하여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 바이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다음 단계로 기업은 ‘(2)바이어와의 직거래 무역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이 부분은 중소기업 혼자서 하기 힘들기 때문에 마켓허브의 무역 비즈니스 파트너와 인프라를 활용하십시오.


마켓허브에서 큰돈 안들이고 해외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2가지 방안을 제시합니다.

- 월 40만원으로 14개 언어 해외검색엔진 마케팅, 디지털 자산화 교육, 직거래 무역/비즈니스 환경, 오프라인 협업 네트워크 구축.
- 만약, 비용이 부담된다면, 1년/최장 2년 무료 인큐베이팅.

디지털 자산화
디지털 자산화
바이어 직거래 환경
바이어 직거래 환경

해외판로개척의 경우, 일반적으로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을 채용하고 바이어 발굴을 하기 위해서는 1년 최소 1억원 이상이 소요되고, 인터넷 검색광고 또는 소셜마케팅을 하려면 수천만 원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중견 또는 중소기업이라 해도 비용이나 효과에 확신이 없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부담이 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 정액 ; 마켓허브와 함께 적극적 해외판로개척

정액제는 매월 40만원(2020년 기준, 부가세 별도)이며, 14개 언어 해외검색엔진 마케팅 비용에 대해 방문자 수와 관계 없이 정액의 금액을 납부하는 것으로 합니다. 최초 납부 금액은 기본 세팅비이며, 이후 매월 후불로 청구됩니다. 정액 입점의 경우, 기업의 적극적인 해외판로개척을 위해 게시 후 1년간은 마켓허브의 수익 비용으로 입점 기업에 전담 파트너 지원, 디지털 4.0 무역 및 디지털 자산화(마켓허브 활용, 소셜마케팅, 멀티미디어 제작 포함) 교육, 오프라인 협업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판로개척 CEO 써밋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합니다.

이후 2년 차부터는 마켓허브의 독자적 해외마케팅 정책에 따라 입점 기업을 바이어에게 최대한 노출시켜 거래가 활성화 되도록 지원합니다. 이때, 기업이 원하는 수준의 마케팅이 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서비스 해지가 가능하며, 위약금 등은 일체 없습니다.

정액 입점에 관한 문의가 필요할 경우, 아래 파트너회사의 담당자와 상담하십시오.
- (주)이노월드컨설팅 : 010-4285-9357(직통), lbs1981@hanmail.net
- (주)마켓허브CNP : 010-5749-5680(직통), pws824@naver.com
- (주)WMPK : 010-2991-3436, 010-5412-7586, 010-3208-9868 (직통), zionglory0425@gmail.com

■ 무료 입점 (조건부 인큐베이팅)

적극적인 해외판로개척은 아니지만 마켓허브와의 조건부 인큐베이팅을 전제로 기본 세팅비(최초 월 비용 40만원, 부가세 별도)만 납부하고 1년간 매월 정액 비용을 마켓허브로부터 면제 받는 것으로 합니다. 조건부 인큐베이팅의 기간은 최장 2년 동안이며, 1)입점 기업이 바이어의 인콰이어리를 마켓허브와 공유하는 것, 2)비독점적이지만 마켓허브의 중개 무역/비즈니스 요청에 협력하는 것, 3)가능한 마켓허브의 관세, 포워딩, 물류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 4)마켓허브를 통해 거래 또는 수익 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협의하여 정액제로 전환하는 조건으로 합니다. 만약, 입점 기업이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마켓허브와 협력 또는 거래가 없는 경우 계약은 자동 종료되고 해지됩니다.

※ 입점 신청시 마켓허브의 정책과 방향에 맞지 않을 경우 거부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무료 입점의 경우 단순 광고 혹은 서비스 업종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기타 입점 상품 수, 입점 상품 최초 1년의 서비스 선택, 입점 비용, 중개 무역/비즈니스 등에 관한 내용은 온라인 계약서를 참조하십시오.



>> 입점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