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Organization Overview)

중소기업을 둘러싼 경영 환경은 기술 변화, 시장 불확실성, 인력 구조 변화로 빠르게 복잡해지고 있으며, 개별 기업 단위의 대응에는 한계가 점점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한 경쟁력 보완, 특히 업종을 넘어서는 융합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업종 간 교류를 제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 온 단체입니다.

중소기업융합 서울연합회는 중소기업이 경영·기술·정보·인적 자산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입니다. 연합회는 회원사가 자발적이고 수평적인 관계 속에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2. 주요 사업 및 서비스 구조

서울연합회의 사업 구조는 교류를 출발점으로 협업과 지속 관계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회원사 중심 네트워크 모델입니다. 
 

이업종 교류·융합 활동

  • 업종이 다른 회원사 간 정기 교류
  • 경영·기술·시장 정보 공유를 통한 협업 기회 발굴

정기 네트워크 행사

  • 월례회, 합동 교류 행사, 연합 플라자 운영
  • 회원사 간 신뢰 형성과 관계 축적의 장 제공

GO Together(고투) 협업 사업

  • 관심 분야가 유사한 회원사 간 협업 촉진
  • 공동 사업·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

경영·혁신 역량 강화 프로그램

  • CEO 비전스쿨, 성공조찬포럼 운영
  • 중소기업 경영 환경 변화 대응 역량 강화

네트워크 유대 강화 활동

  • 동호회·체육 행사 등 비공식 교류
  • 장기 협력 기반을 위한 관계 형성 지원

디지털 보완 수단(선택)

  • 사이버부스를 통한 기업 소개·홍보·후속 연결
  • 오프라인 교류 성과의 온라인 연장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기술·정보 교류를 지향합니다.

3. 운영 구조 및 특징, 성과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는 연합회–단위 융합회–회원사로 이어지는 조직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오프라인 중심의 교류 활동을 근간으로 하되, 점진적으로 디지털 도구를 결합해 교류의 연속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연합회는 이업종 교류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다년간의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회원사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습니다. 교류 행사, 포럼,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사 간 신뢰와 협력의 토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2026년 1월 현재 회원사 수 : 453개 (제조 및 IT 약 250개)

매출 규모: 3조 6천억 원 (평균 81억 원)

종업원 수: 1만 8천명 (평균 40명)

4. 회원사 모집 안내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의 회원사는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중소기업 대표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조업을 기반으로 유통, 서비스, 기술, IT, 콘텐츠, 전문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단일 업종에 집중된 조직이 아니라, 업종 간 상호 보완과 융합 가능성을 전제로 한 네트워크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1. 회원사 산업 구성 특징

제조 중심 + 연관 산업 결합 구조

기계·부품·금속·전기·전자 등 제조 기업

제조와 연계된 유통·물류·서비스 기업

기술·지식 기반 기업 포함

IT·솔루션·콘텐츠·전문 서비스 분야

업종 다양성 자체가 네트워크 자산

동일 업종 경쟁이 아닌, 협업 전제 구조

 

2. 회원사 참여 방식

회원사는 연합회 산하 단위 융합회 및 교류 조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정기 월례회, 합동 교류 행사, 포럼 등을 통해 지속적 만남 유지하며, 단순 명부형 회원이 아니라, **‘직접 참여·교류를 전제로 한 활동형 회원 구조’**를 지향합니다.

 

3. 회원사의 공통적 니즈

회원사들은 연합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목적을 공유합니다.

업종 외부의 경영·사업 관점 정보 확보, 신뢰 가능한 기업 간 거래·협업 관계 형성, 단독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사업 기회·정보 접근, 대표자 간 교류를 통한 의사결정 시야 확장, 연합회는 이러한 니즈를 조직적 교류와 프로그램으로 흡수합니다.

 

4. 회원사와 연합회의 관계 정의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에서 회원사는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라 연합회 활동의 주체입니다. 연합회는 사업을 ‘제공’하기보다 교류의 장을 설계, 회원사는 그 장에서 자율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협업을 모색, 사이버부스 등 디지털 수단은 회원사가 선택적으로 활용, 즉, 연합회는 중앙 통제형 조직이 아니라, 회원 중심 네트워크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5. 사이버부스와 회원사의 연결

사이버부스는 회원사가: 자사의 기업·제품·기술을 정리해 소개하고, 교류 행사 이후에도 관계를 이어가며

외부 파트너와의 접점을 확장하는 보조적 비즈니스 도구로 활용됩니다. 모든 회원사가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구조가 아니라, 필요와 전략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전제입니다.

 

5. 회원사 서비스 예. : 사이버부스

사이버부스는 연합회 전체의 고유 사업이 아니라, 회원사가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별 비즈니스모델 중 하나입니다.

사이버부스는 회원사가:

  • 자사의 기업, 제품, 기술을 온라인 공간에서 소개하고
  • 교류·홍보·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홍보 수단이며,
    연합회는 이를 플랫폼 차원에서 제공·관리합니다.

사이버부스는 오프라인 교류 활동을 보완하는 도구로서, 회원사가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6. 공익 가치

중소기업융합서울연합회는 중소기업 간 상생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과 차세대 경영자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7.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자산
  • 연합회 공식 홈페이지
  • 교류 행사·포럼·교육 프로그램 콘텐츠
  • 회원사 홍보를 위한 디지털 채널(사이버부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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